겸사겸사 사전등록

어차피 가는 출퇴근길, 원래 가던 길 그대로 이웃의 작은 물건을 전달하고 건당 보상을 받는 서비스입니다.

동선을 미리 등록해 두시면 서비스 시작 시 먼저 매칭해 드립니다.

운영
(서비스명 겸사겸사)
하는 일
배송 파트너 — 출발지 근처에서 물건을 받아 도착지 근처에서 전달
방식
원래 이동하는 경로·시간 그대로, 원하는 건만 골라서 수락 (자가용·대중교통·도보)
조건
건당 3,000~5,000원 예정 — 거리와 물건 크기에 따라 다르며, 확정 아님(시범 운영 시작 시 확정해 안내)
참여 방법
지금 동선 사전등록 → 서비스 시작 시 등록하신 번호로 안내

금액 산정 기준: 시범 운영 계획상 화주 요금(1건 5,000~7,000원)에서 운영비를 뺀 범위입니다. 실제 금액은 시범 운영에서 확정합니다. 사전등록 자체에 대한 보상은 없으며, 사전등록하신 분께 첫 배송을 먼저 연결해 드립니다.

등록은 1분 정도 걸립니다. 한 번호당 동선은 최대 5개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.